여름휴가 일상의 밖으로 여행

머리도 식힐 겸 제주도로 늑호 버리고 간 여행!!
내내 비 구경 밖에 한 기억 밖에 없지만.. 

...즈.....즐......즐거운 여행이였다. (레알?! 비구름을 몰고 다님 ㅜㅜ)
            

함께 해 준 나의 동료(?)들
(비가 와서 비행기 타기 전 공항에서 폼 잡고 써 본게 마지막인 썬글라스.짐이였다.ㅠ)


진심으로 짐이였던 무거운 수동식 옛날 카메라
(그나마도 한통 찍은 필름이 비가 많이 와 수분 때문인지 찍는 내내 감기지 않아서 그냥 날림.)
그 밑 사진은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 혼자 제주 왔으니
바다에 들어가나 보자 하는 맘으로 미.티.언니 처럼 뛰어 다니는 쭈양 모습
(손에 들고 있는 우산은 비바람에 맞서 장렬하게 사망해 주셨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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